[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승연이 학부모의 고충을 토로했다.
5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의 사진과는 사뭇 다르게 머리 쥐어뜯고 있는 토욜이네요. 이 나라 중딩 신입생 어미들 중 지일 바쁘구 초딩 때 대충대충 넘어가신 어머니들은 적극 동감하시지 싶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로페이 신청하랴 이 추위에 두 시간씩 기다렸다 교복 사랴 홈페이지나 다들 디지털화되어서 컴맹인 애미들은 아주 난리환장 대부르스 ㅋㅋ 하하하하 하하하 실성모드~~~"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연은 자신의 머리를 뜯으며 답답한 심경을 호소했다. 유쾌미 넘치는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웃픔을 자아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