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채림이 잘생긴 아들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6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깡이 산책 시켜주기, 깡이야 너는 좋겠다. 깡이야 바이러스 조심해돼~ 엉아가 지켜줄게"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 아들아 인형을 책가방에 넣은 채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인형을 동생처럼 생각하는 귀여운 아기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2020년 12월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