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소영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핫초코와 스케치북, 연필과 지우개가 담겨 있다. 김소영이 무언가를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
그는 사진과 함께 "아기랑 같이 잠들 뻔 했지만 간신히 나왔다. 접종 탓에 으슬으슬한 상태로 핫 초콜릿이 갑자기 생각나 벽장 속의 (핫초코)를 꺼냈다"라며 "한 시간 넘게 아기를 재우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이 있어서 잠들지 않으려 했다. 새 스케치북을 꺼냈다. 귀한 시간이니까 집중"이라고 덧붙였다.
딸을 재운 후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김소영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