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선정이 공복 몸무게를 공개했다.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시간 아침 공복 몸무게가 너무 감동적이라 피드에 박제 하고 갑니다.... 그동안 La갈비 다이어트, 튀김 다이어트, 전 다이어트에 계속 먹고만 있다고 댓글로 혼도 많이 났는데 저처럼 안움직이고 먹기만 해서 찐 살이라면! 진짜 2주 황금기동안 하루 한끼 쉐이크 하면서 꼭 황금기를 이용해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 공복 상태에서 잰 몸무게를 공개했다. 체중계에는 58.2kg이 기록되어 있다. 최선정은 "한달반 전에 72kg이었던 저도 곧 57 갑니다 이렇게 뿌듯하기 있냐구요"라는 글을 덧붙여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둘째를 출산한지 얼마 안 되어 다이어트에 성공한 최선정의 관리법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