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하와이가 아닌 제주도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7일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ㅆㅂ 콱 죽으까?ㅋㅋㅋㅋㅋㅋㅋ 하와이 막 도착해 날씨 넘 좋다고 깝치다 이게 뭐람?"이라고 적었다.
이어 "심지어 쨍쨍하던 날씨 차 바퀴 모래 속에 처 박히더니 날씨 마저 갑자기 우울해짐…ㅠㅠ 2시간을 땅만 파 재끼다가…. 결국 견인차 부르고….ㅠ 어젯밤 꿈자리가 뒤숭숭 하드니만ㅋㅋㅋ 혜라나 아침에 내가 꿨다고 한 그 꿈은 차박 하는 꿈이였는 갑다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김우리는 "#하와이라고하자 #하와이라고치자 #지금이순간 #진심하와이고싶다 #현실은제주도ㅋ"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리는 모래밭에 파묻힌 오픈카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김우리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채널A '아빠본색,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 등에 출연해 아내와 두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