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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코로나 시국 속 외국서 농구 경기 관람..관람객들 가득하네

입력 2022-02-07 15: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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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클라라가 외국에서 농구 경기를 관람하는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외국의 한 농구 경기장을 방문한 듯 보인다. 관람객들이 가득찬 농구장에서 클라라는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롱코트를 입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코로나 시국 속 외국을 방문해 농구 경기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근황. 클라라의 화려한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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