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수지가 쇼트트랙 경기를 보다 분통을 터트렸다.
7일 개그우먼 이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대헌#이준서 선수화이팅 #우리선수들 힘내요 울지마요 #1등 우리꺼 #한복도 우리꺼 #김치도 우리꺼 그만 우깁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지가 보고 있는 쇼트트랙 경기를 카메라로 촬영. 우리나라 선수가 빙판을 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베이징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에서 실격처리를 당한 선수들에 크게 분노하고 있는 이수지다.
황대헌, 이준서 선수의 실격으로 중국 선수들이 이득을 보게 된 상황. 이수지는 한복과 김치를 본인들 것이라고 우기는 중국에 크게 분노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이수지는 지난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바 있으며 2018년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수지는 17kg 다이어트에 성공. 임신에도 성공해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