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조각 비주얼을 뽐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무대 뒤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뷔는 카메라 가까이 다가오며 잘생김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뷔는 지난해 12월 24일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다섯 번째 OST 'Christmas Tree'를 발매했다. 'Christmas Tree'는 부드러운 어쿠스틱 기타 선율 위에 낮고 감미롭게 읊조리는 뷔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곡으로, 미니멀한 악기 구성이 뷔의 음색과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