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웨이가 늘씬한 몸매를 인증했다.
7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kg 감량 후 거의 반년째 잘 유지하고 있어요! 특히나 툭하면 잘 살이 찌던 뱃살이 얇아지니 몸매 라인이 더 살아 보이는 효과!!! 그러니 운동할 맛도 더 생기능 거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왜 그전엔 운동 아무리 해도 식욕만 더 늘고 건돼(건강한돼지)만 되는 기분이라 그르케나 운동에 재미 붙이기가 힘들었거든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이가 거울을 통해 찍은 인증샷이 담겨 있다. 웨이는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부지런한 자기관리를 엿보게 했다.
한편 웨이는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쌍둥이 언니 초아와 지난 2012년 크레용팝 미니 앨범 'CRAYON POP 1ST MINI ALBUM'으로 데뷔해 히트곡 '빠빠빠'로 큰 인기를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