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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딸, 할머니 김수미한테 세배했나.."언제 이렇게 컸지"

입력 2022-02-07 07: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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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효림이 색동 한복을 입은 딸 조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서효림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색동 한복을 입고 사랑스러움을 뿜어내고 있는 서효림의 딸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복과 잘 어울리게 머리를 예쁘게 묶기도 했다. 인형 같은 조이의 귀여움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서효림은 집안 누비고 다니는 조이를 보며 "언제 이렇게 컸지?"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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