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세아가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7일 오전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쥬스 #김치볶음밥 #스크램블에그 #청양이 #귤 #세아의아침"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마늘 짱아찌는 어우러지지 못했다…흠. ㅠㅜ 사과쥬스 고마와. 맛나. 참말!! 난 복 많은 사람!!"이라고 덧붙이며 사과주스를 준 지인에게 고마운 마음을 더했다.
윤세아는 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세아의 아침 밥상이 담겨 있다. 김치볶음밥과 스크램블에그를 해 한 접시에 예쁘게 담아냈다.
여기에 마늘장아찌는 반찬으로 사과주스와 귤을 곁들여 건강한 아침을 완성했다. 아침부터 김치볶음밥이 다소 기름져 보일 수 있지만 윤세아는 영양소 균형을 맞추며 건강과 맛 모두를 잡아냈다. 건강과 아름다움을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는 비결인 듯 보인다.
한편 윤세아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설강화:snowdrop'에 출연했다. '설강화:snowdrop'는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대학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로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