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재미교포♥'박은지, 18kg 빼고도 혹독한 자기관리 "골반교정 시급"

입력 2022-02-07 09: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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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지가 출산 후 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몇개월 만에 스트레칭 하는 건지 골반교정 매우 시급합니다", "오랜만에 운동했더니 현기증 오네. 그 와중에 닭가슴살 맛있다. 한팩 더 먹으려다 참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스트레칭을 하는가 하면, 샐러드와 닭가슴살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다이어트 및 건강 관리에 여전히 매진하고 있는 그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또 그는 최근 만삭인 상태로도 SBS '동상이몽' 스페셜 MC,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으며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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