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안혜경이 박승희에 대한 애정을 뿜어냈다.
방송인 안혜경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박승희와 배성재가 2022 베이징 올림픽 쇼트트랙 중계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SBS의 쇼트트랙 중계를 맡고 있다.
안혜경은 이를 캡처해 올리며 "배성재님 흔들려서 죄송요. 난 승희만 예쁘게 나오면 돼 ㅎㅎ 어제 생중계를 못 봐서 유튜브로 다시 보는데 정말 해설 기깔나게 잘 하는구나.. 승희야 믓찌다 믓찌다 내가 원한 거 이거자나~~~"라는 글을 적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함께 출연 중인 만큼 이들의 친분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