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소미가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7일 오후 가수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소미가 신발이 가득한 장소에서 거울을 바라보고 있다. 전소미의 잘록한 허리와 슬림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해 10월 29일 첫 번째 정규 앨범 'XOXO'를 발매했다. 'XOXO'는 그해 8월 발매한 '덤덤(DUMB DUMB)' 이후 3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컴백하는 전소미의 신보이자, 솔로 데뷔 2년 만에 발매한 첫 정규 앨범이다. 전소미의 유니크한 음색이 인상적인 팝 장르의 타이틀곡 'XOXO'는 사랑스러운 제목과 대비되는 가사의 반전이 인상적인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