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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안젤리나 졸리, 입양딸 사랑으로 키운 엄마..남편도 없이 홀로

입력 2022-02-07 07: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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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46)가 딸 자하라와 외출한 모습이 포착됐다.

7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미국 입양한 딸 자하라와 함께 미국 LA에 있는 한 쇼핑몰을 방문해 쇼핑을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자하라와 양 손에 쇼핑백을 한가득 들고 이동 중인 모습.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전 남편 브래드 피트와 이혼 소송에서 공동 양육권을 확보했으나 불복해 양육권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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