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패딩바지 입고 꾸러기 포즈..42살 안 믿기네

입력 2022-02-07 12: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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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일상을 전했다.

7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조금 많이 정신없을 예정! 라디오부터 차근차근 해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라디오 진행을 위해 방송국을 찾은 모습이다. 신지는 패딩 바지를 입고 털신발을 신은 채 남다른 패션을 자랑하고 있다. 올해 42살인 신지는 꾸러기 같은 스타일링도 찰떡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진행을 맡고 있고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국민가수'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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