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휘순이 식욕 폭발한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오전 개그맨 박휘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휘순은 지인에게 선물 받은 음식을 두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미소로 고마운 마음을 가득 전하고 있다.
그는 이와 함께 "아내가 간장게장을 좋아한다고 하니 보내준 간장게장과 생선구이들"이라며 "아내가 밥을 두릇씩 먹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내의식욕폭발"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아내가 밥을 맛있게 잘 먹는 모습에 더없이 행복해 하는 듯 보인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2020년 11월 17살 연하 천예지와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