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동자' 정종철 아들, 몰라보게 훈훈해진 미소년..엄마 닮았네

입력 2022-02-07 17:51:45
    • 복사완료!

정종철 인스타
정종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맨 정종철이 훈남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7일 옥동자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술에 빠진 아드님. 덕분에 아빠가 재밌다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종철이 몰라보게 훈훈해진 아들과 함께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곳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큰아들 정시후 군은 2007년생으로 한국 나이 16세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최근 SNS를 통해 '옥주부'란 별명을 가지고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