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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구멍 송송 난 옷 입고 청순 애교..강민경 "좋아요? 아쿠" 놀리기 대장

입력 2022-02-07 14: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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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청순미를 뽐냈다.

7일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리브색 조아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올리브 컬러의 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해리는 펀칭 반팔 니트에 그레이색 팬츠를 입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자랑한다. 갈수록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는 이해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민경은 이해리의 애교스런 말투에 "ㅋㅋ 좋아요? 아쿠"라고 놀렸고, 이해리는 "ㅋㅋㅋㅋ확"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해리는 JTBC '싱어게인2'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싱어게인2'는 ‘한 번 더’ 기회가 필요한 가수들이 대중 앞에 다시 설 수 있도록 돕는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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