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병원을 찾았다.
7일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쓰니 어깨 석회 껴서 부수러 왔다?"라는 글과 함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은 어깨의 석회를 제거하기 위해 병원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건강을 챙기는 예비아빠 제이쓴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등에 출연 중이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