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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박미선, 56세 맞아?..세월 역행하는 러블리

입력 2022-02-09 20: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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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인스타그램
박미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미선이 러블리한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9일 방송인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원장 얘견 카누와 한장 ㅎ 날 좋아하는것 같은데 ... 착각? 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미선은 강아지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박미선은 바라만 봐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는 인간 비타민의 정석을 보여줬다.

밝고 유쾌한 매력 폭발하는 박미선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박미선은 개그맨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 MBN '조선판스타', KBS1 '운동맛집' 등에 출연했다. 현재 KBS2 예능 '주접이 풍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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