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류담이 근황을 전했다.
9일 개그맨 출신 배우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담이 양벽이 라면으로 가득찬 가게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다이어트 후 여전히 날씬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류담이 대단하다.
한편 류담은 최근 KBS1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지난해 5월 요식업 대표의 딸인 비연예인 신부와 재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또한 류담은 지난 2019년 배우로서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4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