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동국 자녀들 설수대가 폭풍 먹방을 펼쳤다.
9일 전 축구선수이자 방송인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설수대 아침 먹방은 갈비탕으로 시작했어요~^^ 수아는 마지막 한점까지 놓치지 않고 클리어했네요ㅎㅎ 내일 아침은 뭐먹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아 수아 시안 삼남매가 아침으로 갈비탕을 비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동국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수입의 60% 이상이 식비로 나간다"고 밝히기도 했던 바, 그 스케일을 짐작하게 하는 세 아이들의 먹성 좋은 면모가 돋보인다. 잘 먹는 아이들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동국은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