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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유치원 병원놀이에 흐뭇한 엄마 "실제 진료 거부감 없도록"

입력 2022-02-09 18: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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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세아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윤세아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유치원에서 ‘병원놀이’를 진행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선생님께서 병원 냄새 가득 묻어있는 흰가운을 입고 귓속, 이빨 검사와 함께 청진기와 주사기를 사용해서 **실제로 아이들이 동물병원에서 진료받을때 수의사 선생님들의 손길에 거부감이 없도록** 유익한 긍정화 교육시간을 진행했답니다. 믿고 맡기는 유치원 #최고 #뽀그리야의하루"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치원에서 병원놀이를 진행하고 있는 윤세아 반려견 뽀그리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윤세아는 최근 JTBC 드라마 '설강화:snowdrop'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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