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고아라가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했다.
9일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고아라는 사진과 함께 "Happy"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고아라는 선글라스를 끼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고아라는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또 고아라는 조막만한 얼굴 크기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고아라의 미모가 오늘도 빛난다.
한편 고아라는 영화 '슬픈 열대'으로 5년 만에 스크린 컴백한다. 박훈정 감독의 신작인 '슬픈 열대'는 복싱 선수 출신의 한 소년이 미스터리한 자들의 타깃이 되어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누아르 장르의 작품으로, 고아라를 비롯해 김선호, 김강우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