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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 정말 예쁘게 잘 자란 꼬마..엄마는 얼마나 뿌듯할까

입력 2022-02-09 06: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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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 인스타
갈소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갈소원이 역변 없는 화려한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9일 갈소원 어머니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는 "올 겨울 셀카 좀 찍는 소원이 #갈소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셀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갈소원은 다양한 장소에서 초근접으로 셀카를 찍으며 예쁜 외모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갈소원은 아역 시절 그대로 자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7번 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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