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제주도로 떠날 것으로 보인다.
9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년 전 제주 보름살이. 올해는 더더더더... 더! 재밌게 살아야지"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과 두 아들이 3년 전 제주도에서 살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직 앳된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는 이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한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하며 아들들과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또 김나영은 최근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