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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이 정도면 폭풍 양치..아빠랑 느낌 전혀 다른 잘생김

입력 2022-02-09 09: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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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인스타 스토리
그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리가 양치 중인 근황을 전했다.

9일 새벽 래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그리가 양치를 하고 있는 모습이 클로즈업 화면으로 담겨 있다. 그리는 시원시원하게 양치를 하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꾸미지 않은 모습이지만 그리는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갈수록 더 잘생겨지는 근황은 놀라움을 자아낼 정도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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