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세아, 아침부터 열혈 러닝.."다리에 쥐가 찍찍찍"

입력 2022-02-09 09: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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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인스타
윤세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윤세아가 아침 러닝을 인증했다.

9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orning #running #3.3km 다리에 쥐가.. 찍찍찍… 그래도 좋았쮜~^^ 민희원장님과 함께!! 야옹~ 스트레칭 더 열심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아침부터 한강에서 러닝을 하고 있다. 일출시간에 맞춰 나간 듯 윤세아의 뒤에 붉게 떠오르는 태양이 돋보인다. 부지런히 운동하며 건강을 챙기는 윤세아의 일상이 자기관리 여신답다.

한편 윤세아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설강화:snowdrop'에 출연했다. '설강화:snowdrop'는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대학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로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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