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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 백신 3차 접종 후 골골..'♥주진모'표 제육볶음 먹고 회복 완료

입력 2022-02-09 17: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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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 인스타그램
민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9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민혜연은 사진과 함께 "3차 맞고 하루 뒤부터 골골... 그래도 요즘 요리에 맛들인 오빠덕분에 잘 얻어먹고 빠르게 회복중! 오빠의 첫 제육볶음♥ 주말에만 해주는 오빠의 일요일 파스타♥ 오늘은 저녁 녹화라 이제 일산 가는 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민혜연은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자태를 드러낸다. 민혜연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완벽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아픈 민혜연을 위해 제육볶음을 만든 주진모에게서 애정이 느껴진다. 주진모가 만든 제육볶음이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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