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36세' 문근영, 청초 동안..'가을동화' 시절과 달라진게 없네

입력 2022-02-09 16: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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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근영이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했다.

배우 문근영은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 뜨고 코 베이징이지만 오늘도 난 응원을 하겠드아!!"라고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화이팅 #우리모두화이팅 #Day2336"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겨울 니트모자를 쓰고 셀카를 찍고 있는 문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문근영은 긴머리로 변신한 채 청초한 동안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12월 24일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의 단막 '기억의 해각'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기억의 해각'은 알콜릭('알콜중독'의 다른 말)이던 남편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던 아내가 도리어 알콜릭이 되어 치유되지 못한 상처 속을 헤매다 미지의 소년을 만나 남편에 대한 사랑, 그 지독한 감정과 이별하는 법을 배워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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