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내맞선' 첫방 21일→28일 변경 "코로나19로 한주 미루기로 결정"(공식전문)

입력 2022-02-09 11: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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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사내맞선' 첫 방송 일정이 변경됐다.

SBS 새 월화드라마 '사내맞선' 측은 9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촬영 일정 변경과 안전한 제작 환경 확보를 위해 부득이하게 첫 방송을 한주 미루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2월 21일에서 2월 28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내맞선'은 얼굴 천재 능력남 CEO 강태무(안효섭 분)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 신하리(김세정 분)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 오피스 로맨스다.

-다음은 '사내맞선' 제작진 공식 입장 전문.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에서 첫 방송 일정 변경에 대해 알립니다.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은 코로나19로 인한 촬영 일정 변경과 안전한 제작 환경 확보를 위해 부득이하게 첫 방송을 한주 미루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존 2월 21일에서 2월 28일에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사내맞선'을 기다려주시는 시청자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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