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소영이 일상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주일 만에 첫 라떼 과자는 안 먹음 후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이 촬영 대기실에서 앞에 라떼를 둔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며칠간 체를 해 밀가루를 먹지 않았다는 김소영은 간만에 라떼를 먹으며 행복함을 만끽하고 있다. 밀가루를 일주일 동안 끊어 살이 빠진듯 홀쭉해진 김소영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