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하정이 딸 유담 양과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담이 하원 후 버라이어티한 시간의 연속..말괄량이 아가씨 집에 오자마자 주스 원샷.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엄마 뿌듯♥ 조용해서보니 제 아이섀도우로 온 얼굴에..하아.. 자기가 엘사공주라며 넘나 좋아하는 유담이ㅋㅋ 엘사공주가 화장했대요ㅎㅎ겨우 씻기고 나오니 시욱이랑 빼빼로 같이 먹고 있더라고요..다들 그러시죠? 뒤돌아서면 다른 일이.. 계속..ㅋㅋ그래도 잘 먹고, 건강히 잘 커주니 넘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정, 정준호 딸 유담 양의 하루가 담겨 있다. 얼굴 전체에 발린 아이섀도우부터 야무지게 빼빼로를 먹는 모습까지 모두 사랑스럽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