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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황정음, 앉아 있어도 큰 D라인..선물 풀어보며 신났네

입력 2022-02-09 08: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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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
황정음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베이비샤워 후 받은 선물을 인증했다.

8일 오후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란색 하트와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절친들과의 베이비샤워 후 받은 선물을 꺼내보고 있다. 화관을 쓴 채 앉아 있는 황정음의 확연하게 드러나는 D라인이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귀여운 신생아용 모자에 심쿵을 당한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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