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희가 귀요미 딸의 미소에 힘을 냈다.
11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의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후는 귀여운 원피스를 입고 머리카락도 양갈래로 묶었다. 서후는 기분 좋은 일이 있는지 환하게 웃고 있다.
딸이 웃는 모습만 봐도 힘이 날 최희. 자랄수록 더 귀여워지는 모습은 랜선 이모들의 마음도 녹이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