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준희가 성격 유형 검사 결과에 깜짝 놀랐다.
방송인 김준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정말 충격적이였던건 예전에 했던 MBTI가 오늘은 다르게 나왔다는 것 ENFJ 가 아니고 ESFJ가 나왔어요 그른데 N도 맞고 S도 맞는거 같아서 그냥 두개 다하려고요 직관적이다가도 현실적인 사람 N과 S의 그 어디쯤엔 제가 있겠죠 ㅎ"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본인의 사무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준희는 세련된 착장을 걸치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김준희는 MBTI 검사 후 본인이 알고 있던 것과 다른 결과가 나왔다면서 두 가지 유형 모두 본인 성격에 부합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