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화보 현장에서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0일 윤아는 유튜브 채널 'Yoona's So Wonderful Day'에 '융-하인드. 화보는 지저분해야 제맛이에요. 얼루어 화보 촬영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윤아는 얼루어 화보를 찍기 시작했다. 윤아는 다양한 룩을 소화하며 여러 가지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아는 빠르게 찍으며 "벌써 한 착장이 끝났다. 나간지 5분 만에 끝났다. 오늘 가야할 길이 많다. 파랑 귀걸이도 했는데, 찍어달라"라고 말했다.
두 번째 착장은 허리를 드러낸 옷이었다. 살짝 도발해달라는 주문에 윤아는 매혹적인 눈빛을 보여줬다. 1초 만에 바뀐 윤아의 눈빛에 모두 환호했다. 윤아는 "한 번씩 이런 걸 해줘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아는 세 번째 착장으로 갈아입었다. 윤아는 앞머리를 살짝 헝클어 핀을 꽂았다. 윤아는 "화보는 약간 지저분해야 제맛이다. 내 스타일이다"라고 만족스러워 했다.
네 번째 착장의 포인트는 보석 반지였다. 윤아는 인형같은 모습을 보여줬고, 자신의 사진을 본 윤아는 웃으며 "인형"이라고 애교를 부렸다.
자정이 넘어서도 촬영은 계속 됐다. 마지막 착장은 블랙 드레스였다. 윤아는 머리에 큰 리본을 달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아는 "처음으로 주근깨 그렸다. 너무 좋다"라고 했다.
끝으로 윤아는 "'얼루어' 1월호를 기대해달라. 내가 커버라고, 커버"라며 춤을 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