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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뉴욕댁' 핑클 이진, 노마스크로 뉴욕서 즐거운 일상‥성유리도 "♥"(종합)

입력 2022-02-11 17: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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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인스타그램
이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핑클 멤버 이진이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이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와 게시물을 통해 뉴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진은 사진과 함께 "날씨도 좋구 분위기도 조오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진은 뉴욕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있다. 마스크 없이 외출 중인 이진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또 이진은 핑크색 비니를 쓰고 캐주얼한 룩을 보여준다. 이진의 미모가 뉴욕에서도 여전히 빛나고 있다. 이에 성유리는 댓글로 "♥"라고 남기기도 했다.

앞서 지난 2016년 이진은 6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진의 남편은 금융업에 재직 중인 미국 시민권자로, 이진과 함께 뉴욕에서 거주 중이다. 두 사람은 1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진의 남편은 키 180cm에 자상한 성격의 훈남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진은 뉴욕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며, 여러 방송을 통해 복귀하기도 했다.

이후 이진은 방송 및 SNS를 통해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유하고 생각을 밝혔다. 과거 한 방송에서 이진은 "한국 가면 우리 집이 맞나 싶다. 뉴욕에 관광을 장기간 온 기분이다. 가족과 친구들이 문득문득 생각난다"라고 전했다.

이진이 계속해서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가운데, 앞으로 보여줄 일상도 기대된다.

한편 이진은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했다. 또 2019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핑클 완전체와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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