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둘째 출산 후 육아 고충 "모든 게 계획대로 안돼"

입력 2022-02-11 10:49:56
    • 복사완료!

최선정 인스타그램
최선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선정이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10일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인 사업가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는시간까지 계획하고 쉬고 계획을 하지 않을때는 계획이 없는것마저 계획인 Mbti 전형적인 J 인 저는 육아 하면서 제일 힘든게 모든게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거예요. 할 일이 많은데 육아는 정말 제 맘대로 되지 않는 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저처럼 뭐든 계획하지 않으면 불안하신 분 계세요? 저는 계획을 짜는 시간도 계획돼있는데 그게 계획대로 안되면 무지 불안한 스타일 푸하. 요즘 태리는 유치원에서 낮잠 자고 집에 오는길에 또 차에서 잠들어서 매일 12시가 다 돼서야 자는데 이건 제 계획에 없었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선정이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선정은 계획에서 육아로 인해 어긋나는 일이 많은 것에 고충을 토로, 공감과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