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성령, 56세 나이 안 믿기는 완벽 동안..20년은 어려보여

입력 2022-02-10 06: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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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인스타
김성령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성령이 화려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0일 배우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일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스타일리스트 김성일에게 의상 점검을 받고 있는 모습. 특히 김성령은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5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성령은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에 출연했다.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는 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임명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셀럽 이정은(김성령 분)이 남편인 정치평론가 김성남(백현진 분)의 납치 사건을 맞닥뜨리며 동분서주하는 1주일간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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