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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간만에 립스틱 좀 발랐더니.."오빠가 쥐 잡아 먹었냐고"

입력 2022-02-11 18: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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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양미라가 둘째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11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양미라는 사진과 함께 "지인들이 왜 맨날 창백하게 다니냐고 해서 간만에 입술에 색 좀 발라봤는데... 오빠가 쥐 잡아 먹었냐고..."라고 했다.

이어 "핏기없이 저렇게 나갔어야 했는데.. 저.. 쥐 잡은 게 나아요? 창백한 게 나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양미라는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고 있다. 양미라는 생기 있는 입술로 화사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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