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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코로나19 확진..'돌싱포맨'-'미우새'-'개승자' "방송 일정 차질 無"[공식]

입력 2022-02-11 11: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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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사진=본사DB
김준호/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준호가 코로나19에 확진된 가운데 SBS '돌싱포맨', '미우새', KBS2 '개승자' 방송 일정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오전 SBS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돌싱포맨'과 '미우새' 모두 이번 주에 녹화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올림픽 중계 등으로 인해 프로그램들이 결방되며 다음 주에도 녹화는 예정되어있지 않다. 때문에 방송 일정에는 지장이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준호의 소속사JDB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KBS2 '개승자'가 며칠 동안 녹화가 진행되지 않았다. 프로그램 방송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앞서 이날 김준호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이 전해졌다. 김준호의 소속사에 따르면 김준호는 PCR 검사 결과 최종 양성 통보를 받았다. 김준호는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고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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