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채림이 아들의 깊은 생각에 깜짝 놀랐다.
배우 채림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리우가 ”사람은 젤리 같아~”라는 말을 하며 ”음..사람은 약하니까~~”라고 이유를 덧붙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채림은 "문득문득 이든이의 철학적인 말을 들을 때는 잠시 멍해진다… ”맞아맞아~우리는 약해” 아마도 자연재해에 관심을 많이 갖는 요즘이라 이런 생각이 들었던 거 같다.. #wooliliwoo#우리리우#내안경은돌려줄래?"라는 글을 덧붙였다.
채림의 아들 리우의 창의적이고 순수한 생각이 랜선 이모, 삼촌들 역시 흐뭇하게 한다.
한편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한 바 있다.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는 다양한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된 이들이 모임을 결성해 각종 육아 팁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