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5세' 김사랑, 부러질 것 같은 팔뚝으로 화분 번쩍 "저 사실 덕후예요"

입력 2022-02-11 18: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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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사랑이 식물 덕후임을 고백했다.

11일 오후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로카시아재클린 #저 사실 #식물덕후 #식덕 #앞으로 #하나씩 공개해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커다란 식물 화분을 들고 있다. 여리여리한 몸으로 크고 무거운 화분을 번쩍 들어올렸다.

식물도 눈에 띄지만 그보다 화려한 김사랑의 미모가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는 그야말로 압도적이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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