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신영, 삼둥이와 첫 호캉스 좋았나.."이제 그만 집 가자"

입력 2022-02-11 12:27:17
    • 복사완료!

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황신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삼둥이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영상과 함께 "저희 잘 잤어요 베베이모. 싸랑해요 쪽쓰베베. 삼둥이 첫 호캉스. 너무 좋아함. 이제 그만 집 가자 가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세 쌍둥이는 나란히 누워있다. 삼둥이는 흰 이불을 덮고 누워 포근한 모습을 보여준다. 삼둥이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삼둥이는 각기 다르면서도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삼둥이의 귀여운 모습 덕분에 엄마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