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CEO♥' 조민아, 귀요미 아들 구르기에 깜짝 "안전한 엄마 품으로"

입력 2022-02-11 1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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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조민아가 귀여운 아들 강호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년 아기버전 링"으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보리차 가지러 간 사이에 원형 러그에서 또르르 굴러 소파 밑으로 들어간 강호. 거실에 매트 깔고 안전가드도 다 해놓았는데 이불 잡고 구르면서 이 틈새를 공략 할 줄이야"라며 "아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안전한 엄마품으로 다시 오세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파밑으로 #들어갔드아 !! #니가왜거기서나와 #아들 #다시내게로 #와요 #7개월아기 #요즘 #무한 #구르기중"이라고 덧붙이기도.

조민아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의 아들 강호가 소파 밑에 들어갔다가 나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쪽쪽이를 입에 물고 있는 강호는 그 사이 더 성장한 듯 보인다. 귀여운 아들의 근황에 랜선 이모들도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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