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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김준희 "이 시국에 해외여행 부러워요" 댓글 달리자.."지금 아니에요"(종합)

입력 2022-02-11 17: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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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준희가 해외 여행을 추억했다.

방송인 김준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쉴 수 있는 여행은 언제 갈 수 있을까요 카메라 없고, 찍어야 할 옷도 없고 폰도 없이 업체연락도, 회사연락도, 올려야 할 피드도 없이 그게 어디든,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날이 오긴 올까요"라며 "이번 여행도 일만하다 온 기분 1년 통으로 연차내고 튀고 싶…"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사이판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김준희는 살구색 수영복을 입고 군살 없는 각선미와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김준희는 앞서 남편과 함께 사이판으로 여행을 떠났다고 전한 바 있다. 그는 사이판 리조트 곳곳 편의 시선을 즐기며 수영을 하고 골프는 치는 등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고대하던 따뜻한 나라에 도착했다"라며 "얼마만에 오는 해외여행인지! 너무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다나네요 열심히 일한만큼 저도 쪼끔 즐겨볼게요"라고 전했다. 사이판은 우리나라와 체결한 트래블 버블을 통해 현지 입국자에 자가격리 조치를 면제하고 있다. 현재는 여행을 끝내고 한국에 돌아온 듯 김준희는 한 팬이 "이 시국에 해외여행 넘나 부러워요. 일은 쬐금만 ㅋㅋ소중한 시간 충분히 즐기다오세요"라고 하자 "지금 아니에요"라고 답했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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