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현숙이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윤현숙은 "HOT"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는 비키니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군살 없이 길게 뻗은 윤현숙의 각선미와 예쁘게 마른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50대의 나이를 믿을 수 없게 하는 그의 핫한 자태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