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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인스타감성 깨달은 삼남매 맘.."젊은이 말 잘 듣는 편"

입력 2022-02-11 11: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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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별이 인스타그램 감성을 배웠다.

가수 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찍어준 우리 스타일리스트 동생이 이런 사진은 필터없이 쌩 으로 올려야 제맛이라며 그것이 바로 #인스타갬성 이랬다. 허허 그게 또 그런가보죠? (젊은이들의 말에 잘 귀기울이는편)"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의자에 앉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별의 모습이 담겨있다.

별은 스타일리스트에게 배운 인스타그램 감성에 따라 사진을 올려봤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별은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했다. '엄마는 아이돌'은 출산과 육아로 잠시 우리 곁을 떠났던 스타들이 완성형 아이돌로 돌아오는 레전드 맘들의 컴백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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